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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후(死後)세계는 있나?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71
  • 작성일: 2019-12-03

 

 

모든 것이 끝난다고 가정한다면, 죽음이 굉장히 두려울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삶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테니까요.

한편으론 편안할 수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삶이 영원히 끝나기 때문에 홀가분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모든 것이 끝나지 않고 다른 세계 혹은 다른 그 무엇으로 환생하는 것을 가정해보겠습니다.

세상을 만든 조물주가 있어 사후세계에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두렵기도 하고, 안위가 될 수도 있고,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구가 수천만 년 나이라고 하더라도 지구가 있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그렇다면 우주는요.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하죠?

빅뱅으로 지구와 우주가 탄생한 결과물일까요?

이 논리라면, 우주에 있는 모든 물건과 형상을 만든 절대자가 분명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쩌다 생겨나는 미생물도 있다고 하지만요.

어떤 물건이든, 미생들이든, 그것이 존재하기까지는 어떤 절대자, 즉 조물주가 있어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진화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진화한 존재가 인간일까요?

인류의 진화 과정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화석상의 증거, 생물의 지리학적 증거, 해부학적 증거, 발생학적 증거, 생화학적 증거 …… 등등 여러 증거가 진화를 증명해줍니다.

 

그렇다면 최초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그 이전 존재는 무엇일까요?

두 발로 직립보행을 했고, 간단한 도구를 사용할 줄 알았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이전의 존재는 사람이었을까요, 아니면 침팬지와 같은 유인원이었을까요.

그렇다면, 침팬지 이전은……? 끊임이 없습니다.

지구가 만들어지고 원시 생명체가 나타나는 과정은 또한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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