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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례 Q&A】 봉안시설 - 4. 봉안담(奉安墻)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15
  • 작성일: 2019-10-08

 

Q : 장례지도사들이 봉안담과 봉안당을 말하는데, 그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세요.

A : 봉안당을 흔히 납골당이라고 부릅니다.

납골당은 많이 들어본 단어라 익숙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봉안담은 별로 들어보지 않았죠.

봉안당과 봉안담은 낱말 한 끗 차이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받침 하나 차이에 불과합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고인의 유골을 봉안당은 실내에, 봉안담은 실외에 안치한다는 것입니다.

 

봉안담은 벽과 담의 형태로 되어 있어 봉안담이라고 한답니다.

봉안당은 실내에 있어 앞면이 유리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봉안담은 야외 설비이다 보니 봉안당과는 다르게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격, 관리비 등에서는 봉안담이 봉안당보다 저렴합니다.

최근 봉안당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을 보완한 봉안담이 많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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