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장인이 병세가 있어 와상 중에 있다가 금년 2월 설에 상태가 안좋아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가 결국 소천하였습니다.
아내를 비롯한 가족이 황망함에 경황이 없는 중에 전국공무원상조서비스에 연락하게 되었고, 김도현 장례지도사님이 차분하고 친절하게 장례를 진행해 주셔서 장인어른을 편안히 모실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장례지도사님이 젊고 어려보여 마음적으로 걱정이 있었지만 하나 하나 세심하게 고인에 대한 예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도현 장례지도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