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말쯤에 저의 어머님이 췌장암 말기 판정받고 서울삼성병원에서 항암치료 2회 받고 홍성의료원으로 내려와 병상에서 1개월만에 어머님이 4.20에 돌아가셨다.
고통과 고통속에서 돌아가셔서 그런지 가족의 아픔이 컸다.
처음 상을 당한터라 모든게 깜깜했다.
예전에 가입한 소방공제회 상조서비스에 가입한게 있어 바로 연락을 했다.
바로 전국공무원상조서비스였다.
여기엔 아주 잘생기고 든든한 김도현 장례지도사님이 계셨다
지도사님 덕이 이렇게 큰힘이 될 줄 몰랐다.
모르는게 있으면 상세히 밝은 표정으로 알려주시고
안되는걸 되게끔 잘 이끌어 주시고 세세히 칼같이 인도해주시고 목소리 또한 상황에 맞게 굵고 가늘게 소리를 내 주시는 바람에 장례의 질도 높고
그런덕에 장례를 무사히 잘 치룬거 같습니다.
식사도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한 마음에 이렇게 지면으로 나마 감사의 마을을 전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여기엔 전국공무원상조서비스가 있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