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황없던 와중에 김문기팀장님 잘 진행해주셔서 무사히 엄마장례 잘 치렀습니다.
특히 첫날 5월21일에 도우미로 오셨던 분이 성함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진짜 감동받았어요.
이튿날에도 오셨음 했는데 교육 가신다고 다른 팀 두분이 오셨는데 와 진짜 그분들은 다시 교육 좀 제대로 받고 일하셔야 될것 같았어요.
밤11시까지 예약이었는데 10시50분돼서 갑니다 큰소리 외치고 바람같이 사라지고 일하던 중에도 말투가 퉁명스럽고 재촉하는듯한 말투여서 좀 기분이 안좋았어요. 재교육이 꼭 필요해보였습니다.
공무원상조 다른분들께도 권하고 싶었는데 만약에 그 두분틀이 도우미로 배정된다면 절대 공무원상조 권하고싶지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