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마음의 준비를 한다고는 했었지만
막상 닥치니 너무 경황없고 불안했습니다.
망설이다 콜센터로 연락드렸는데 즉시즉시 연락되어
대구에서 1시간 이상 거리를 한달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정중히 모시겠다는 말씀과 함께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 가득하여
더 숙연해지며 오롯이 마지막 배웅에만 집중할 수 있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온 가족이 감사해하는 모습보니
주변에 많은 홍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훨씬 절감된 비용도 덤이었고
격조 있게 마지막 배웅을 해드린듯 하여 그나마 마음이 덜 무겁습니다.
김홍서 지도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개인 연락처도 안알려 주셔서 따로이 연락드릴 방법도 없지만
정성스럽게 행하셨던 손길과 마음 오래토록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일 많이 있으시고
더불어 공무원상조서비스 무한발전 있으시길 바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