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에 시모님 모실적에 처음이용 했는데 너무나 잘해주셔서 더이상 감동할일이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다시 시부상 당하고 경황없었을때 이정미팀장님을 만나서 얼마나 좋았는지 감사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조금이라도 아껴주실라고 친언니처럼 챙겨주시고 울고있는 상주들 눈물닦아주랴 일하시랴 이보다 더 큰 감동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번 겪어도 생소하고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물흐르듯이 잘 보내드릴수 있게 옆에서
뭐하나 빠짐없이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하신다는말이 뭔지 정말 알거 같습니다.
팀장님!! 건강 잘 챙기시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