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 어머님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경황이 없어 어쩔줄 몰라 당황했는데
평소 생각해 두었던 공무원상조가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하게 되었고, 저희 장례지도사로 오신 김문기 장례지도사님의
상세한 안내와 더불어 유족들의 아픔과 경황이 없음을 잘 헤아리시는 친절함에 무사히 어머님의 장례를 잘
치룰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 감사함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덕분에 어머님 장례를 잘 치룰수 있었음을
가족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김문기 장례지도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