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14:39분경 어머니께서 임종하셨습니다.
너무 경황이 없었고 머리가 백지가 된 순간이었으나
지도사님의 친절하고도 알기쉽게 장례절차를
지도해주셔서 3안일장을 무사히 치를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고도 경건한 마음으로 유가족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시는일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만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