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일 아버지 장례를 잘 챙겨주신
조한국 지도사님 감사합니다.
경황 없는 중에 지도사님이 차분히 잘 챙겨주셨습니다.
마지막 인사까지 챙겨주셔서 가족들이 감사해했습니다.
끝에 인사를 잘 나누지 못했는데,
저희 가족들 모두 일상으로 잘 돌아오는 중입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